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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등 4개단체 주관, 첫 인문학토론대회 열려

송정로ㅣ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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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책 속에서 '자유와 행복'을 찾다
  • <인천in> 등 4개단체 주관, 첫 인문학토론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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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in>과 인천의제21, '희망을만드는 마을사람들', 서구도서관이 주관하고 석남중학교,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사람과 풍경'이 후원한 ‘2013 청소년인문학토론회 10 오전 10시부터 석남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를 주제로 자유와 행복에 대해 학생 150명, 지도교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과, 토론과 발표, 질의 응답 등의 순서로 비경잭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학교 학생들은 '위저드'베이커리(구병모 저/창비)', 고등학생들은 '내 심장을 쏴라'(정유성 저/은행나무)를 읽고 참여했다.
     
    오전에는 채운 '남산강학원' 대표가 '삶의 기술, 자기배려로서의 공부'를 주제로 강의하고, 조별 만남과 진행방식에 대해 토의했다.
    채운 대표는 "토론이란 자신의 생각보다 나와는 다른 상대방의 주장, 의견을 경청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생각만을 설명하고 남에게 이해시켜려는 토론으로 만족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설명하고 "나의 생각이 상대 토론자들의 생각들과의 소통의 결과로 처음과는 조금 다른 그 어느 지점에 도달하는 것이 토론회의 결과가 되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점심 식사 후 공동체놀이에 이어 참여 학생들은 지도교사들과 17개조로 나뉘어 교실에서 조별로 토론을 진행했다. 
    2시간 가량 토론한 내용은 조별로 대자보에 결과들을 정리했다. 오후 5시 쯤 전체 모임에서 결과들을 공유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 진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녹화하고 '사람과 풍경'에서 촬영했으며 <인천in> 등에 올릴 예정이다.

    인천지역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도한 청소년인문학토론회'에 참여한 지도교사들은 토론대회 후 총평에서 "이번 인문학토론회에 준비를 하고 참여한 학생들의 열의를 확인했다. 청소년들의 책읽기를 확산하고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시민사회의 노력이 절실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의견을 모으고 토론대회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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