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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느릿느릿 배다리씨와 헌책잔치(10/11)

관리자ㅣ yiyagi-@hanmail. |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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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뷰페이지

"느릿느릿 배다리씨와 헌책잔치" 개최

일시

20141011일 토요일 오후 1~오후 630.

장소

인천 동구 배다리 헌책방거리 초입, 철교 아래.

관련정보

https://www.facebook.com/slowslowbooks

내용

두 번째 느릿느릿 배다리씨와 헌책잔치

두 번째 느릿느릿 배다리씨와 헌책잔치20141011일 토요일에 배다리 헌책방거리 철교 아래에서 열립니다.

느릿느릿 배다리씨와 헌책잔치는

어느 사이부터인가 세간의 속도에 떠밀려 숨차게 달려 온 일과는 잠시 내려놓고 배다리 헌책방거리에 모여 인연을 기다리는 오래된 책과 오래될 책들을 느긋하게 만나 보는 작은 책 잔치입니다.

느릿느릿 헌책과 함께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

배다리에서 운영 중인 6곳의 헌책방과 20여팀이 참여하는 헌책 판매, 책방지기님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헌책방에 관하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대담 시간, 정겨운 어쿠스틱 공연 등등과 더불어 가쁜 일상을 잠시 덮어 두고 오래된 책장을 넘기며 한가로이 쉴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눕니다.

배다리 헌책방거리

인천 배다리 헌책방거리는 1950년대 말 창영초등학교와 인천세무서 등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되다가 현재의 금곡동 자리까지 점차 확장되어 한때 헌책방이 40여 군데에 이를 정도로 성행하며 학생들과 지식인, 애서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장소입니다.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이 이곳 배다리에서 헌책방을 운영하시기도 했었지요.

지금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규모가 작아지고 있지만, 2007년 이후부터 꾸준하게 생겨난 여러 공간들이 배다리에 함께하게 되면서 책방 내·외부로 다양한 문화 활동들을 일궈 오고 있어 어떤 이에게는 지난날의 정서를 회상할 수 있는 애틋한 공간으로서,어떤 이들에게는 당대의 숨결을 느끼며 뜻을 모아 더불어 가는 장소로서, 여전히 세대를 아우르며 발길을 잇고 있는 소중한 거리입니다.

 

문의

총괄기획: 이야기

010-3115-9344

yiyagi.y@gmail.com

 

행사기획: 김보리

010-9221-1203

sayvory.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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