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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미스터리 서클로 나타난 '스와스티카(卍)'

최재현ㅣ silvaram@hanmail.net | 사회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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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부에서 발송하는 자료입니다. 귀하의 이메일은 공개 보도 또는 인터넷사이트에서 발견했으며, 본 자료의 수신을 원치 않을 경우 간단히 [수신거부]라고 회신해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9.3









미스터리 서클로 나타난
‘스와스티카(卍)’
 





“‘시간의 무한성’ 뜻하는 창조자 우주인(ET)의 상징”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 IRM)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윌트셔 지역 들판에 문자 그대로 밤사이에 나타난 밀밭도형(일명 ‘미스터리서클’)은 20세기의 폭력집단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평화와 선의를 의미하는 고대 심벌을 그린 것이다.

영국 에이버리 인근 벡햄프톤의 한 농가 밭에 그려진 너비 170 피트의 그 도형은 지난 며칠새 전세계 언론보도들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고대 불가사의 전문작가인 휴 뉴먼은 농장주가 그의 밭 출입을 불허하자 드론을 사용해 도형의 비디오를 찍을 수 있었는데, 그는 그 도형이 나치가 사용했던 심벌과 유사하다는 점에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다.

라엘리안들은 그의 말에 즉시 반박했다.

“스와스티카는 사실 우리의 우주인 창조자들로부터 유래된 만큼 본래 우주인들의 심벌이었으며, 그들은 그것이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고 우리에게 말해 주었다”라고 스와스티카부흥연합의 대표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토마스 켄지그는 말했다. “그리고 모든 고대의 문화들은 인류의 창조자들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스와스티카는 전세계에 걸쳐 중요한 심벌로 사용되어 왔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는 이어, 그러한 많은 문화권들은 서로 접촉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스와스티카 심벌은 공통의 기원을 가졌음이 틀림없다고 설명했다.

“그 공통의 기원이 바로 우주인 창조자들인 엘로힘”이라고 켄지그는 말했다. “비록 우리가 이 밀밭도형이 엘로힘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인지 확인할 수는 없을지라도, 그 모든 보도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스와스티카 심벌의 기원과 함께 밀밭도형들의 기원에 관해 궁금해 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는 정말로 좋은 일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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