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로그인
  • RSS

인천in 메일링 서비스

메일링 신청
상단버튼

인천in 광장


[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 로저 워터스에 ‘인류의 명예가이드’ 수여

라엘리안ㅣ silvaram@hanmail.net | 정치 | 사회 | 2018.07.16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스크랩
NGO 뷰페이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7.14








“나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싫다!!”

 




-라엘, 로저 워터스에 ‘인류의 명예가이드’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전설적인 록 그룹 핑크 플로이드의 스타인 로저 워터스(Roger Waters)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워터스는 라엘과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불매운동, 재산권 박탈 및 제재 캠페인을 지지해 왔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최근 그가 보여준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와 연대는 라엘은 물론, 앞서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지명된 노먼 핀켈스타인, 길라드 애즈몬, 일란 파페, 미코 펠레드 및 다른 많은 이들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봐셀리에는, <인류의 명예 가이드>는 다른 여러 자질들 중에서도 자신의 경력과 개인적인 삶에 불이익이 생긴다 해도 억압받는 사람들의 권리를 옹호한 행동 때문에 선택된다고 설명했다.

“핀켈스타인처럼 워터스는 자신의 행동, 예를 들어 팔레스타인인들은 국경선을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집단수용소의 담장, 게토의 담장을 무너뜨리려 하는 것이라는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이미지들을 이용해 팔레스타인의 현실을 공개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경력이 내리막을 걷는 결과를 맞이하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특히, 이 집단수용소의 생존환경에 대한 유엔 평가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그곳이 서서히 인종말살 수용소로 되어 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으므로, 나치 혹은 반유대주의자로 낙인찍히는 것 따위는 그들의 결정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다. 고대로부터 내려온 빛나는 문명이 우리 눈 앞에서 파괴되고 있다.”

지난 2009년 라엘은 우리의 창조자들, 즉 성경 속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텔레파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의 행동이 “결코 선민이라고 할 수 없는, 인종차별과 폭력의 나라를 만든 범죄자들로 전락시켰다”며 이스라엘을 비유태인들의 삶과 권리를 멸시하는 인류의 암에 비유한 내용이었다.(※이스라엘에 대한 엘로힘의 메시지 전문을 읽으려면 사이트 http://raelianews.org/news.php?extend.373를 참조).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목록보기 답변하기
이전글 이전글 [라엘리안 보도자료] 독일 판사들, 라엘리안들의 스와스티카 착용을 허용하다
다음글 다음글 [라엘리안 보도자료] UFO 외계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인천민주평화인권센터선학종합사회복지관강화뉴스중구자원봉사센터i신포니에타연수종합사회복지관인천교통방송(주)미추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