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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이 예측한 지구멸망 확률...

라엘리안ㅣ silvaram@hanmail.net | 정치 | 시민 | 사회 |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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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8.10








UFO 외계인(ET)이 본
지구멸망 확률 “98%”!

 




-1년전보다 소폭 개선…“전세계 모든 핵무기 폐기해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8월 6일에,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핵무기와 핵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기념하고 있다.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이 특별한 날을 기해 해마다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텔레파시를 통해 우리 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자멸할 가능성, 바꿔 말하면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수학적 확률로 알려주고 있다.

이에 대해 예언자 라엘은 “올해도 8월 6일 전날 밤 자정 쯤, 엘로힘으로부터 우리 인류의 생존 가능성이 몇 %인지 전해주는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그 숫자는 ‘2%’로서 1%에도 못미쳤던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향상됐다”고 밝혔다.

뒤집어 말하면, 인류 스스로 멸망할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98%의 확률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라엘은 이어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라엘리안들의 ‘1분 평화명상’ 활동이 인류의 자멸 가능성을 낮추는 데 적지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하며 “현재의 2%가 4%, 8%를 훌쩍 넘어 51%, 100%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평화를 위한 명상에 동참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수십만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처참하게 살상한 미국은 아직까지 그들의 행위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 있다. 일본군이 주둔하는 군사적 표적이 전혀 아닌 민간 도시에 핵공격을 한 것은 전쟁행위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일본과 주변 국가에 극심한 공포를 주기 위한 테러리즘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최근 그들(미국)은 북한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는 것을 논의했었으며, 지금은 이란에 원폭을 투하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거리의 사람들, 여성들과 어린이들조차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이야말로 다른 전범들과 똑같은 범죄자들이다! 그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억울하게 죽어간 수많은 원폭 희생자들을 영원히 잊어서는 안되듯이 미국이 사죄하지 않는 것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예언자 라엘의 전언대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핵확산 금지조약(NPT)’이란 미명 아래 다른 나라들은 핵폭탄을 갖지 못하게 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핵전력 고도화 및 증강에 열을 올리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전통적 핵 강대국들과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 기타 모든 핵 보유국들까지 포함하는 전세계적인 비핵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정 대표는 “평화를 국정의 최우선에 두고 있는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핵우산에 안주하며 NPT 등 주요 외교 현안에 있어서 미국의 정책을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균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유엔 핵무기금지조약’에 가입하고 미국 등 주요 국가들도 조속히 이 조약에 동참하도록 호소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인류 공존공영의 길을 선도하는 ‘평화 중재자’로서의 역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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