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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69호]두뇌신호(생각)를 말로 전환하다

라엘리안ㅣ silvaram@hanmail.net | 정치 | 경제 | 시민 | 사회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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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9호 (2019.4.13)







◆ 미국 전 상원의원 “의회는 UFO 보고서에 귀 기울여라”
미국 국방부가 2대의 F-18 해군 전투기가 UFO와 마주쳤다는 2개 기밀 영상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이후, 상원 다수당의 전 원내총무였던 Harry Reid은 의회가 이러한 UFO 보고서를 재조사할 것을 요청했다. “솔직히 말해 나는 녹색의 작은 인간이 존재하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가진 정보에 대해 더욱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그는 말한다. 그는 2017년 은퇴했지만, 여전히 의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관련기사>
https://futurism.com/former-us-senator-harry-reid-congress-listen-ufo-reports


◆ NASA 지원으로 외계인 찾는 과학자들, DNA 같은 분자구조 합성
NASA 지원을 받은 과학자들은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할 수 있는 DNA와 같은 분자구조를 인공적으로 합성했다. 그것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에 있는 4개 뉴클레오티드인 아데닌, 시토신, 구아닌, 티민인데, 이번에 합성된 DNA는 이러한 DNA의 정보요소를 모방해 만들어진 또 다른 4개 뉴클레오티드를 포함하고 있다. “8개 뉴클레오티드를 가진 DNA가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생명체 구성요소에 대한 지식의 획기적인 발전이다”고 세계 템플턴 재단 Andrew Serazin는 말한다. 이 성과는 다른 우주에서 살 수 있는 생명체의 유전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새로운 DNA 체계는 과학자들이 지구너머 생명체를 찾는데 있어 외계 생명체에 대해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한다. 이 연구는 저널 <Science Magazi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19-02-dna-like-molecule-aid-alien-life.html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9(AH73).1.10 중-


◆ 인간 두뇌는 지구 자기장을 느낄 수 있다
칼텍 생물물리학자인 Kirschvink 박사 연구팀은 지구 자기장과 같은 세기로 조절되는 자기장이 발생하는 기구 안에서, 자기장 변화에 대한 실험참가자의 두뇌 반응을 뇌파 전위 기록술(EEG)로 분석했다. 34명 실험참가자들은 외부의 전자기적 소음을 차단해 주는 어두운 알루미늄 박스에 들어갔다. 실험에서 자기장을 회전시켰을 때 실험 참가자 두뇌는 강하게 반응했다. 자기장 방향이 변화할 때 두뇌는 반응하고 알파 뇌파가 감소했으며, 이렇게 자기장의 간단한 회전만으로 두뇌가 반응하는 것은 두뇌가 자기장을 인식한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이 연구는 저널 <eNeuro>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psypost.org/2019/03/study-finds-evidence-for-a-human-magnetic-sense-that-lets-your-brain-detect-the-earths-magnetic-field-53345

“당신의 지각기관은 매우 한정되어 있는 반면 에너지는 우주와 마찬가지로 무한하다. 깨어 일어나서 당신 안에 있는 기관을 각성시켜야 한다. 그것은 잡을 수도 없고 존재하는 것조차도 알 수 없는 이러한 파동들을 당신이 포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단순한 비둘기도 방향을 잘 알고 있다. 하물며 인간인 당신은 왜 그것을 못하겠는가?”
                                             -라엘 저서 ‘지적설계’ 중-


◆ 2만8000년 전 멸종된 매머드 세포를 되살리다
2만8,000년 전 생존했던 Yuka라는 이름의 매머드는 북 시베리아의 황무지 영구 동토층에서 냉동상태로 존재했다. 이 매머드의 잘 보관된 잔존물은 2010년에 발견되었다. 일본 과학자들은 이 매머드의 세포핵을 쥐의 난자세포에 주입했다. “이 연구에서 멸종된 매머드의 세포는 수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세포 활동이 여전히 일어났다. 쥐의 난자 안에서 매머드 세포핵은 방추체를 형성했고, 히스톤 단백질이 작동했으며, 부분적으로 핵의 형성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분열을 위한 핵의 완전한 활동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Kindai 대학 Kei Miyamoto 박사는 말한다. 과학자들은 이 연구가 멸종한 동물에서 세포핵의 생물학적 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한다. 이 연구는 저널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alert.com/scientists-have-reawakened-nuclei-from-an-extinct-mammoth-who-died-28-000-years-ago


◆ 유전학자 8000명 “인종적 순수성은 과학적으로 의미가 없다” 선언
미국 인간 유전학회(ASHG)는 “인종적 순수성”은 과학적 관점에서 의미가 없다고 선언했다. 이 학회는 인간 유전학에 대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가장 큰 전문적인 학회이며, 8,000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표된 성명서는 백인우월론은 잘못된 것이며 왜곡된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또한 학회는 인종에 대한 오래된 개념은 잘못된 것이며,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다른 하위 범주로 나눌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인간 유전학에 대한 연구는 인간이 생물학적으로 서로 분리되어 구분될 수 있는 다른 인종이라는 전통적인 개념에 이의를 제기한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 이유는 인간 역사를 통해 일어났던 끊임없는 이동의 결과로 인해, 인간들은 서로 간에 유전적으로 섞였기 때문이다. 이 성명서는 저널 <American Journal of Human Genetics>에서 볼 수 있다.

관련기사
https://bigthink.com/politics-current-affairs/racial-purity-is-scientifically-meaningless-say-8-000-geneticists

“모든 인간은 인종에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평등한 권리와 힘이 부여되어야 한다. 피부 빛깔에 따른 인종차별은 용납할 수 없다. 지구상의 모든 인종은 엘로힘에 의해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똑같이 존중되지 않으면 안 된다.”
                                              -라엘 저서 ‘지적설계’ 중-


◆ 새로운 양자역학 실험 “현실은 객관적이지 않다”
Heriot-Watt 대학 과학자들은 고전 양자역학 사고실험을 재현, 어떻게 두 사람이 다른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지를 처음으로 설명했다. 양자는 다른 조건하에서 입자 또는 파동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빛의 가장 작은 단위다. 양자는 입자 또는 파동중 하나로 존재할 수 있지만, 관찰자가 양자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 측정하기 전까지는 양자중첩 상황에 있을 수 있다. 양자중첩은 입자 또는 파동 두 가지 상태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실험의 개념을 실험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레이저, 빔 분리기를 설치하고 두 과학자가 이 기기를 이용해 6개 양자들을 측정했다. 첫 번째 과학자는 재빨리 양자를 분석했고 그 상태를 확인했다. 첫 번째 과학자의 측정을 알지 못하는 두 번째 과학자는 양자 상태는 모든 결과가 가능한 양자중첩 상태라고 여겼다. 결과적으로, 각 과학자는 양자 상태가 다르게 나타나는 현실을 경험했다. 연구결과는 양자역학 현실에서는 객관적인 현실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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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iencealert.com/quantum-physics-experiment-suggests-that-reality-isn-t-objective


◆ 인간 닮은 인공지능, 5~10년 내 등장할 것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에 대한 합동 컨퍼런스(Joint Multi-Conference on Human-Level Artificial Intelligence)’에서 시행한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37%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인간과 닮은 인공지능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한다. ‘인공 일반지능’은 인간이 수행할 수 있는 어떠한 인지능력도 수행할 수 있는 기계를 말한다. 또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Singularity NET과 인공지능 회사인 GoodAI이 수행한 조사에서, 응답자 28%가 앞으로 20년 내에 ‘인공 일반지능’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단지 2%만이 인간은 ‘인공 일반지능’을 개발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s://bigthink.com/surprising-science/computers-smart-as-humans-5-years


◆ 가상의 연인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다
매니토바 대학 Neil McArthur 교수 연구팀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 간 섹스와 친밀함 대신, 디지털 아바타와 기술들을 선택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사회의 이러한 성적 정체성 변화를 ‘디지섹슈얼(Digisexual)’이라고 부른다. 교수는 “디지섹슈얼은 자신들의 성적 경험을 위해 섹스 로봇과 가상현실 포르노와 같은 기술을 없어서는 안 될 것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은 인간 파트너와의 육체적 친밀감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한 교수는 덧붙이기를, 섹스 로봇, 가상현실, 인공지능 그리고 사이버 섹스와 같은 새로운 기술로 인해 사람들이 인간 파트너와 함께 하기보다는 가상의 연인과 함께하는 디지섹슈얼 인구가 증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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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uturism.com/digisexuals-tech-replacing-human-intimacy


◆ 이미 죽은 음악가를 홀로그램으로 되살리다
마이클 잭슨, 에이미 와인하우스, 투팍, 로이 오빈슨과 같은 이미 죽은 음악가들이 최근에 홀로그램으로 다시 무대에 되살아났다. 시드니 대학 디지털 인간 연구가인 Mike Seymour은 앞으로 머신 러닝 홀로그램을 이용, 오래 전 죽은 음악가가 군중들과 즉석에서 서로 교류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법은 죽은 사람의 공연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고심할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아이디어에 두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은 이것이 원작에 대한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싫어할 것이다. 하지만 그 노래가 다시 공연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팬이라면, 당신은 이 아이디어가 최고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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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uturism.com/holograms-resurrecting-dead-musicians


◆ 에스토니아가 ‘로봇 판사’를 만들고 있다
에스토니아 사법부는 이 나라 최고 데이터 관리자인 Ott Velsberg에게 소액 재판소의 밀린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로봇 판사”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인공지능으로 작동하는 이 로봇 판사는 법률적인 서류들과 다른 관련된 자료들을 분석하고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비록 인공지능 판사가 내린 결정들을 인간이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지만,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에 의한 사법활동의 놀라운 예다. 법적인 이슈들을 다루는 알고리즘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예를 들면, 영국의 채팅 로봇은 런던과 뉴욕에서 100,000건 이상의 주차티켓을 처리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관련기사
https://futurism.com/the-byte/estonia-robot-judge

“인공지능과 뉴런 컴퓨터가 발달하게 되면, 창조성 및 환경적응력을 포함한 컴퓨터의 능력은 인간 두뇌의 능력보다 무한히 더 커질 것이다. 이러한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가져다줄 최초의 혜택은 그것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하급관리들과 비생산적인 종업원들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사회경제구조가 뒤바뀔 것이다. 제일 먼저 대대적인 세금의 감면이 행해지고,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경제적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 다음 나노테크놀로지가 등장해 공업에서 농업까지 모든 산업에서 인간 노동을 완전히 대신해 줄 것이다.”
                                           -라엘 저서 ‘Yes! 인간복제 중-


◆ 두뇌 신호(생각)를 말로 전환하다
콜롬비아 대학 Nima Mesgarani 박사 연구팀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을 말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음성 합성장치와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람의 두뇌 활동을 분석한 후, 이것을 사람이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재구성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컴퓨터와 두뇌가 바로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며,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이나 뇌졸중 환자와 같이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이 외부 세계와 교류하는 능력을 갖게 해 준다. 이 연구는 저널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1/190129081919.htm


◆ 90대 나이에도 새로운 두뇌 신경세포를 만들 수 있다
마드리드 자치대학 신경학자인 Mar?a Llorens-Mart?n 박사 연구팀은 인간은 90대에도 새로운 두뇌 신경세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환자는 이 두뇌 신경세포의 생성이 감소했다. 과학자들은 52세에서 97세 사이 45명의 두뇌조직을 분석했으며, 97세를 포함한 모든 건강한 사람은 두뇌의 치아이랑(대뇌 반구의 안쪽 면에서, 해마와 해마 곁 이랑 사이에 위치하며 여러 개 치아가 난 모양을 한 작은 이랑) 부위에서 새로운 두뇌 신경세포가 생성되어 신경재생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발견은 의사가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 환자가 운동이나 다른 치료법 도움을 받아 새로운 두뇌 세포 생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 Medici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19/mar/25/humans-can-make-new-brain-cells-into-their-90s-scientists-discover


◆ 스타트랙 ‘스파크’보다 스타워즈 ‘요다’가 지혜에 더 가깝다
워털루 대학 연구에 의하면, 어려운 상황에서 지혜롭게 생각하는 사람 능력은 다양하고 균형잡힌 감정을 경험할 때 향상된다고 한다. Igor Grossmann 교수는 지혜는 감정을 조절하거나 억제하는 것이 아니며, 풍부하고 균형잡힌 감정적 삶이라고 말한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다양하면서도 균형잡힌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은 한 감정이 그 사람의 경험을 지배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정신질환 증상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지혜의 특성에는 겸손, 세계의 다양성을 인식하는 것, 이슈에 대해 다양한 견해를 인식하는 것,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통합하고 타협점을 찾는 것이 있다. “사람의 감정적 경험에서 다양한 변화를 인식하는 능력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혜도 향상시킨다”고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1/190128105232.htm


◆ 활발한 운동과 단식, 호르몬은 독성 있는 불필요한 단백질을 제거해준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의하면, 활발한 운동, 단식 그리고 호르몬은 세포의 단백질 처리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결함이 있고 독성이 있으며 필요하지 않은 단백질을 정화시키는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몸은 쓰레기 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상황에서 세포가 적응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Alfred Goldberg 교수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PNA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2-vigorous-fasting-hormones-toxic-misfolded.html


◆ 명상을 통한 두뇌 인지 변화는 7년 동안 지속된다
캘리포니아 대학 Clifford Aaron 박사 연구팀이 40명을 대상으로 한 명상연구에 의하면, 집중적인 명상을 한 후 나타나는 두뇌 인지적 변화는 7년 동안 지속된다고 한다. 연구 초기에 실험 참가자들은 명상을 한 후, 주의력과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과 웰빙이 증가했고, 이후 7년 동안 참가자들은 하루에 1시간 동안 명상을 계속했으며 명상을 통해 얻은 이로운 효과는 계속 지속되었다. 이는 항 우울제가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사라져 많은 양의 약물을 투여해야 하거나 다른 약물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과는 정반대다. 지속적인 명상수행은 인생 전반에 걸쳐 주의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 연구는 저널 <Journal of Cognitive Enhancement>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bigthink.com/21st-century-spirituality/cognitive-gains-from-meditation-last-for-seven-years-research-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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