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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기억 _김순임 대안공간듬2017 꿈.판 첫번째 전시

최바람ㅣ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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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꿈의 기억/ The Memory of Dream
작 가: 김순임
전시기간: 2017.1.6.-2017.1.22.
open : 1-9p.m(월요일 휴관)
설치기간: 2016.12.27.-2017.1.6
opening: 2017.1.6.7p.m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여러 이야기를 꿈속에서 만나는 날이면 피곤한 아침에 기억의 잔상에 남은 이야기를 쓴다. 그린다.
이 행위가 과연 무엇일까?
나는 왜 꿈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일까?
내 꿈속의 삶은 현실의 삶에 간섭하고, 내 현실의 삶은 꿈속의 삶을 간섭한다.
이 간섭을 아는 것이, 인식하는 고통이, 과연 뭘까?
 
꿈의 기억 The Memory of Dream
 
장소 : Alternative space Dum (인천)
Opening: 2017. 1/6 7pm
 
installation period : 2016. 12/27 - 2017 1/6 (1pm-5pm)
Soonim will draw her image of dream and fly away during the installation period
It's also open at installation period.
 
설치기간 동안 작가가 전시공간에서 자신의 꿈의 기록과 이미지를 드로잉하여 날립니다.
설치기간중에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hibition period : 2017 1/6- 1/22 1pm - 9pm (Monday off)
You can pick up the drawing of dream, unfold them and install it yourself. Also you can draw your dream and fly them away in the gallery.
(please make sure date and name on your drawings when you participate.)
전시기간동안 관람객은 전시장 바닥에 떨어진 작가의 꿈을 펼쳐서 원하는 곳에 디스플레이 합니다. 또한 자신의 꿈의 조각을 드로잉해 날릴 수 있습니다.
(참여하실때 날자와 참여자의 이름을 드로잉에 꼭 적어주세요)
 
본 전시는 2000년 이후 작가가 꿈을 꾼 내용의 기록을 기반으로 설치됩니다.
(The Memory of Dream is from Soonim's document of dream since 2000.)
 
 
꿈에대한 한 줄 생각-생의 1/3의 낮선세계에서의 삶
 
 
전시 계획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여러 이야기를 꿈속에서 만나는 날이면 피곤한 아침에 기억의 잔상에 남은 이야기를 쓴다. 그린다.
•이 행위가 과연 무엇일까?
•나는 왜 꿈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일까?
•내 꿈속의 삶은 현실의 삶에 간섭하고, 내 현실의 삶은 꿈속의 삶을 간섭한다.
•이 간섭을 아는 것이, 인식하는 고통이, 과연 뭘까?
 
매일 아침 기억의 파편으로 뇌 속에 존재하는 이것들을 기록하여도, 이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파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항상 있다. 뚜렷하지 않은 내 무의식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전시를 계기로 그 두려움에 도전하고, 그 현상의 표현을 실험하려 한다. 꿈은 모두 기억되지 않는다. 잠 속에서 꿈의 세계에 들어있을때는 모두 이해되던 맥락과 스토리가 잠에서 깨는 순간 기억은 파편으로 남아 남은 파편의 잔재속에서 맥락이 파괴된다. 어떤것은 잊혀지고 또 어떤 것은 기억된다. 잊혀지는 것은 무엇이고, 기억되는 것은 왜 기억될까? 기억되는 것과 잊혀지는 것이 이성이 아닌 직관에 의해 선정되는 것 같다. 본 전시에서 나는 이 과정을 실험하려 한다. 나의 직관의 자리에 관객을 이입시켜 관객의 직관에 의해 선택되고 버려지는 기억으로 전시를 진행하려 한다. 꿈 의 기억은 나의 직관에 의해 기억되고 버려지지만, 그 중심의 직관 또한 나는 무엇인지 모른다. 해서 작가가 개입되지 않은 보편(?) 직관에 의해, 작가의 기억이 선택되고, 다음 관객에게 제시되며, 그 다음 관객의 직관에 의해 다른 기억이 선택되고(기억되는 과정) 전시되는 실험이다.
 
 
Kim Soonim show_
 
 
 
 
 
 
작가 소개
 
김순임은 자연과 사람에 관심있고, 그 관계들의 만남을 자연과 일상속에서 자신의 색을 가진 오브재로 작업하는 것을 즐기는 작가이다. 소백산에서 성장하고, 한국의 이화여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조소전공으로 수학했으며, 설치, 조각, 영상, 사진, 퍼포먼스, 드로잉 등의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아시아와 유럽, 미국 대륙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중요한 기획전과 비엔날레에 출품해 한국적 여성적 자연적인 자신만의 표현방식을 선보인 바 있다. 13회의 개인전과 다양한 국가의 사람과 자연에 대한 경험은 그녀를 더욱 성장시켰고, 또 새로운 자연과 사람과 이야기에 대한 갈망은 그녀의 작업을 지속하고 강하게 하는 힘이라 생각한다
2016인천아트플렛폼야외, 도쿄 산바초갤러리, 영은미술관, 소마미술관, KAIST Research&Art, 대안공간눈, 마카오 Ox WareHouse, 오픈스페이스배, 뉴욕 ISCP, 그림손갤러리, 등에서 개인전 14회 /2009-201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 1기, 2010 아르헨티나 ArteBA 작품상, 2007 미국 프리멘 파운데이션 풀 펠로우쉽 외 인천문화제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립미술관, 파라다이스 문화제단 등에서 수상 및 지원금 수혜// 2016 GNAP-South Africa, 2015 조우,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4 댄마크 Wadden Tide 국제랜드아트전, 2014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3 중국 Hangzhou Fiber Art Triennale, 2010 부산비엔날레 특별전, 2009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외 국내외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기획 초대 발표 150여회/ 현재 인천에 거주하고, 인천아트플렛폼에서 7기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건국대에서 복합매체실습을 강의하고 있다.
 

대안공간 듬  http://cafe.naver.com/daggdum   032.259.1311    인천 남구 주안7동 1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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