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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소창체험관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작년 개장 이래 관광객 5만명 방문... 5월부터 다도체험 시작

19-06-27 15:36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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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개장한 강화 소창체험관이 관광객 연인원 5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다도체험을 개시하면서 가족단위 등으로 하루 최대 400명의 체험객이 몰리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최근 부쩍 늘어 월 최대 18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소창체험관은 1,147㎡ 부지에 전시관, 직조 시연관, 체험관, 한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로 소창손수건 스탬프체험 및 다도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소창체험관의 본래 모습은 강화군에서 직물박사라는 별명을 얻은 마진수 씨가 1956년 세운 방직공장이다. 군은 강화의 번성했던 직물산업을 후대에 알리기 위해 이곳을 매입해 소창체험관으로 리모델링했다.
 
이곳에는 1966년 말 신형염색기와 직조기로 평균 5필의 양단을 생산하던 염색공장 터와 1938년 건축된 한옥 안채와 사랑채 등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창체험관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정비 등 관광수용태세를 더욱 개선해 다시 찾고 싶은 강화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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