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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칼럼


이게 인도(人道)라고?

차도는 넓은데 인도는 한 사람 겨우 지나가게 조성

16-03-15 15:33ㅣ 배영수 기자 (gig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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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아이와 엄마가 나란히 손 잡고 걸어갈 수 있을까. 동암역에서 신동아아파트로 가는 길목의 철길 인근 인도다. 학교 인근의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표시되어 있음에도 폭이 매우 좁다. 인천시와 관할 부평구청의 대시민 행정이, 사람을 중심에 두지 못하는 게 아닌가를 의심할 수 있는 아쉬운 부분이다. 오흥수 부평구의원은 “부평구청과 해결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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