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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6건)

  • 검단스마트시티 실패, 시의회 조사특위 추진 새창으로

    시의원 13명 서명 결의에... 새누리당 일부는 ‘정치공학’ 견제

    5조 원 규모의 두바이 자본을 유치해 첨단도시를 계획하려다 실패한 검단스마트시티와 관련해 인천시의회 내 조사특위가 추진되고 있다. 야당과 무소속 시의원들이 특위 구성을 위해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이지만, 새누리당 시의원일부는 이를 정치공방으로 해석하며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도 드러냈다.인천시의회 내부 공직자 및 일부 시의원들에 따르면, 이용범 시의원(계양3)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및 무소속 시의원 13명은 ‘검단스마트시티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키로 하고 이를 위해 서명을 ..

  • 청라 총연합회, 매립지공사 앞에서 새벽 집회 새창으로

    "수도권 매립지 종료, 7호선 청라 연장" 촉구

    10일 오전SL공사 앞에서열린 집회. 청라총연(왼쪽)과 경찰(오른쪽)이 인도를사이에끼고 대치중인 모습이다.©윤성문 기자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이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와 서울 지하철 7호선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이른 새벽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청라국제도시 총연합회는(이하 청라총연) 10일 오전 7시 수도권매립지공사(이하 SL공사) 정문 앞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촉구집회를 개최했다.청라총연은 “2016년 수도권매..

  • 무산된 검단스마트시티, 애초 두바이와 협의없었다? 새창으로

    두바이측, “스마트시티사, 두바이투자청과 관련 없어”... 지역사회 ‘논란 커질 듯’

    지난 10월 이행보증금 및 토지계약 등도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뜬금없이 열렸던 검단스마트시티 출범식 모습. 한 달여 만에 이 출범식은 ‘시민 혈세만 낭비된 쇼’로 결론났다. ⓒ인천시인천시가 검단스마트시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두바이투자청(ICD)의 한국 측 법인으로 알려진 스마트시티코리아(SCK)가 실제로는 두바이 측과 아무 관련이 없다는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여기에 최순실측의 개입으로“박근혜 정부가 검단까지 농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시민사회에서 제기된 지 며칠 만에 의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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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1건)

  • 인천시 사회적경제뉴스레터 [어깨나눔 8호] 새창으로

    2016.10.318호인천지역 경제활성화위해 우리가 뛴다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 중 산업경제위원회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시민의 살림살이를 넉넉히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투자유치단, 경제산업국, 환경녹지국, 경제자유구역청, 상수도사업본부, 농업기술센터, 인천환경공단 등과 시 산하 경제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소관업무를 맡고 있다. 인천시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과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로부터 위원회 업무와 사회적경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들어봤다. (김정헌 위원장, 새누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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