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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173건)

  • 인천시-군·구, 대학생 알바 임금·모집인원 등 '천차만별' 새창으로

    군·구 별 임금차이 최대 50만 원까지... 아예 ‘의지’도 없는 군·구도

    지난해 인천시청서 열린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에서 유정복 시장(사진 오른쪽)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인천시인천시와 일선 군·구에서 여름방학을 앞두고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공고할 방침인 가운데 인천시와 군·구마다 급여조건이 판이하게 달라 논란이다.25일과 26일 인천시와 관내 6개 군·구(연수, 남동, 계양, 강화, 옹진, 서구), 그리고 이용범 시의원 등에 따르면, 다음달 초 하계 아르바이트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인천시가 200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이미 확..

  • 경찰, 인허가 비리 의혹 시 공무원 등 압수수색 새창으로

    종합건설업체에 ‘인허가 관련 편의 및 금품거래 여부’ 수사 중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지난 24일 시 종합건설본부 사무실과 해당 종합건설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면서 “압수수색 대상에는 시 종합건설본부 소속의 한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자택도 포함됐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이 종합건설업체가 시행한 빌라, 상가 건물과 관련해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압수수색 당일 오후 남구에 있는 시 종합건설본부 사무실 및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해당 건설업체 사무실에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각종..

  • 기간제 교사, 정규직 전환은 힘들다? 새창으로

    교육부 “현행법상 문제 생길 수 있어 고려치 않고 있다”

    기간제 교사의 처우 부분을 지적하는 한 공중파 TV뉴스의 보도화면.인천지역에도 현재 약 1,900명가량의 기간제 교사가 일선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교사들의 정규직화 혹은 그에 준하는 처우 등에 대한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교육부는 이와관련해 관련법 개정 문제와 일선 정교사들에 대한 반발 가능성도 있다며 사회적 합의과정이 필요하다며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25일 교육부와 시교육청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현재 전국적으로 기간제 교사는 총 4만 명 규모에 이른다. 이는 일선 교사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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