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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5건)

  • 지역공동체의 다양한 생활문화활동을 풀어놓다 새창으로

    ⑫ 배다리 헌책방거리 ‘나비날다책방’

    나비날다책방 ⓒ배영수지난 2017년부터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주민들이 직접 영유하고 창조하는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동네방네 아지트’라는 사업을 추진,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인천in>은 지난해 인천시의 ‘천 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 및 인천문화재단의 ‘동네방네 아지트’ 사업에 선정된 공간을 포함, 생활예술 차원의 문화공간으로서 정체성을 갖고 활동하는 곳들을 한 달에 한 번씩 소개하고 있다. 해를 넘겨 올해 1월에 찾은 공간은 동구 배다리 헌책방거리 초입에 ..

  •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1월 10일) 새창으로

    우리를 둘러싼 국내 외 주요 이슈 & 촌평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2019년 1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1. 민평당이 민주당을 향해 연일 날을 세우면서 양당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선거구제 개편 문제로 신경전을 벌인 양당의 관계가 민평당의 '신재민 특검·김태우 청문회' 요구를 보수 야당과 공조하며 점점 더 틀어져 보입니다.원래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이는 게 정당인데 뭐... 그래도 눈치는 좀 보이지?2. 국회 정개특위 자문위가 의원정수 360명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투표 연령 18세 하향 ..

  •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12월 19일) 새창으로

    우리를 둘러싼 국내 외 주요 이슈 & 촌평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201812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1. 자유당 홍준표 전 대표가 'TV 홍카콜라' 첫 방송을 공개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체코 방문에서 김정은 답방과 관련한 거래가 의심된다’며 문재인정부의 힘이 빠질 때 본격적으로 조사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북풍하면 또 일가견이 있는 양반이라 다 그런 줄 아는 거지?2. 바미당이 당을 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위원장직을 유지하겠다는 이학재 의원을 맹비난하면서 위원장직에서 사퇴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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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뉴스 (총 1건)

  • 선박안전기술공단 인천지부 운항관리센터 “찾아가는 초등학생 눈높이 연안여객선 안전교육” 실시 새창으로

    □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 인천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지난 4일 봉수초등학교(서구)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초등학생 눈높이 연안여객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안여객선 승선시 꼭 알아야 할 안전에 대한 눈높이 교육을 통하여,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연안여객선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초등학생 눈높이 연안여객선 안전교육”은 총 10학교 831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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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1건)

  • <새책>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 ― 부대낌과 상호작용의 정치』 출간! (권명아 지음) 새창으로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부대낌과 상호작용의 정치누가, 왜 여성과 소수자를 두려워하며 배제하는가?어떻게 근대 공론장의 한계를 넘어 부대끼는 몸들의 공통장을 구성해 나갈 것인가?  지은이 권명아 |정가 24,000원 |쪽수 464쪽 |출판일 2019년 2월 11일판형 사륙판 (130*188)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총서명 아프꼼총서 5 |ISBN 978-89-6195-198-2 03300 |CIP제어번호 CIP2019000620도서분류 1. 페미니즘 2. 여성학 3. 문학 4. 문학비평 5. 사회학 6. 철학 7. 정치학  근대 공론장의 주체에게 젠더화된 타자들은 ‘벌레, 홍수, 떼거리’로, 위협적이며 제압하고 다스려야만 하는 존재로 인지되었다. ‘벌레, 홍수, 떼거리’라는 표상은 문화와 지역을 막론하고 근대 체제에서 정동의 힘이 ‘이성적 주체’와 ‘다스림의 주체’에게 인지되고 포획되는 방식이었다. 이광수나 염상섭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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