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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12건)

  • 바닷길, 철길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여행하자 새창으로

    철도·항만·해운 유관기관 공동업무협약체결, "한민족 역사·통일의식 고취 테마관광 상품 개발"

    인천항만공사, SR(Suseo Railways, 수서고속철도), 한국해운조합, 한중카페리협회 등 철도·항만·해운 유관기업이 함께 모여'바닷길과 철길을 활용한 한민족 역사ㆍ통일의식 고취 테마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9일 오전11시 SR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사드 논란 이후 감소한 국제카페리(Car ferry, 승객과 자동차를 동시에 실어나르는 배) 여객, 중국 여객 의존도 심화, 세월호 이후 잠정 중단된 국내 아웃바운드 단체관광(수학여행 등) 등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 필요에 따라 진행..

  • 발아래 숨은 짠맛, 연안부두 새창으로

    (11) 인천해양공원 일대 / 유광식

    인천종합어시장 좌측 입구, 2019ⓒ유광식중구 연안동에 위치한 연안부두는 인천 사람이라면 섬에 가거나 어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한번쯤 와봤을 곳이다. 그 중심에는 해양광장이 있는데, 일명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라고 불린다. 뜨거운 여름, 제2의 왜란이 일어난 것처럼 불길같이 밀려오는 일본의 무역 보복이 더위 하나를 추가했다. 일본의 몸짓을 전방위적으로 막아서는 한국의 입장을 보면 흡사 전쟁을 방불케 하는데, 한반도 정세가 정말 불구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말복 날 찾은 연안부두에는 그렇게 여러 나라의 사연 깊은 ..

  • 강화, 옹진 섬지역 폐교 이제 귀하신 몸 새창으로

    시교육청, 더 이상 매각 않고 자체 활용방안 마련키로

    올 3월에 폐교한 강화 난정초등학교 전경,마땅한 활용 방안도 없이 관리비 만잡아먹어 인천시교육청의 골치거리였던섬지역 폐교가 이제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귀하신 몸이 됐다.옹진군은 최근 영흥도와 신도에 있는 폐교 2곳을 사겠다는 매입의사를 인천시교육청에 전달했다.군은 신도에 있는 인천남중 북도분교 부지에는 복지시설을 짓고, 영흥도에 있는 내리초등학교 부지에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할 계획이었다.1999년에 폐교된 북도분교는 10년 째 빈 채로남아 있다. 같은 해에 폐교된 내리초교는 현재 개인이 시교육청에 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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