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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3건)

  • "선갑도 앞 바다모래 채취 협의서 공개하라" 새창으로

    인천녹색연합 "인천시 애인(愛仁)섬 프로젝트는 헛구호"

    선갑도 앞 바다모래 채취사업 해역이용 협의가 관계 기관 간 진행중인 가운데, 인천녹색연합은 3일 인천시에 해역이용 협의서를 공개할 것과 관련 부서 및 전문가, 환경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촉구했다.인천녹색연합은 지난 8월29일 인천시에 해역이용협의서의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시는 정보공개청구 당일 옹진군으로 이송한다고 통보했다고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이에대해 녹색연합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3조(정보공개의 원칙)에는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 등을 위하여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적극적으로 공개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비록 옹진군이 제출한 자료라 하더라도 인천시가 정보공개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결국 인천시는 검토 조차하지 않고 업무 떠넘기기로 시간 끌며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했다는 것이다.특히 선갑지적은..

  • 매립폐기물과 인천의 미래 새창으로

    [환경칼럼] 장정구 /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

    <영종도 준설토투기장>‘재활용폐기물이 오염되었지만 지목(地目)이 없기 때문에 행정처분할 수 없다’영종도 준설토투기장 배면토사(背面土沙)로 사용된 재활용폐기물에 대해 환경부가 내린 결론이다. 준설토투기장 공사현장이 지목이없는 갯벌이기 때문에 법에 따라 오염정화 등의 행정명령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지목(地目)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地籍公簿)에 등록한 것을 의미한다. ‘다만, 향후 사업완료 후 지목이 등록되면 오염토양정화등이 필연적이므로 등록 예..

  • 모래, 아파트 그리고 순환골재 새창으로

    [환경칼럼] 장정구 /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

    인천에는 세계최대 쓰레기매립장이 있다. 수도권쓰레기매립지다. 두루미도래지로 천연기념물 제257호이었던 갯벌이 김포매립지 또는 동아매립지라는 이름으로 매립되더니 절반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가 되고 나머지 절반은 쓰레기매립지가 되었다. 루비로, 사파이어로, 에머랄드로, 커넬로의 청라국제도시는 아파트 숲이 되었고 쓰레기가 시루떡처럼 켜켜이 쌓인 매립지는 가스굴뚝들이 촘촘히 꽂힌 언덕이 되었다.쓰레기매립지 바로 옆에는 수십미터 높이의 산이 하나 있다. 어른 허벅지보다 굵은 나무들이 자라는 것이 영락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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