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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1,005건)

  • “‘올바른 살이’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새창으로

    [한인경의 시네 공간 ⑮] 다시 주목하는 영화 『축제』

    <한인경의 시네 공간>은 지난 1년간 독립영화 12편에 대한 연재를 마치고, 2017년 8월부터 ‘다시 주목하는 영화’라는 주제로 영화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일상의 피로를 풀어 주는 청량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인문학적으로 인간의 존재 이유와 그 밖의 다양한 존재의 진실에 대하여 사유하게 해준다. 영화 속 많은 삶의 양상을 공감할 수 있으며 감독과 배우들의 천착(穿鑿)한 철학적 외침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영원한 테마가 되기도 한다. 제한된 물리적 크기의 스크린이지만 우리는 무한대의 자유로운 공간..

  • '10월의 마지막 밤' 이용 과 함께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새창으로

    연수구,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구청사 야간경관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연수구는 10월31일 오후 6∼10시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10월의 마지막밤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구청사 야간경관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경관조명 점등식을 시작으로 연수구립여성합창단과 아이신포니에타 악단의 공연이 주민들과 함께한다. 이어 초대가수 이용이 10월의 마지막 날 듣는 시즌송인 자신의 히트곡 ‘잊혀진 계절’ 등을 부르며 가을저녁에 낭만을 선사한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Operation Chromite)’을 상영한다.

  • "선갑지적 바다모래 채취 협의서 공개해야" 새창으로

    인천녹색연합, 시 행정심판위에 바다모래채취사업 해역이용협의서 공개거부취소 행정심판 청구

    인천녹색연합은 20일 인천시행정심판위원회(이하 인천행심위)에 ‘옹진군 관할 선갑지적 바다모래채취사업 해역이용협의서(2017년)(이하 해역이용협의서)’ 공개거부취소 행정심판을 청구했다.인천녹색연합은 지난 8월29일 옹진군에 해역이용협의서 공개를 청구했지만 9월 11일 의사결정과정에 있는 사항이라며 비공개를 통보했다며 이에대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법)이 정하고 있는 원칙(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에 대한 적극 공개)을 위배한 것으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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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뉴스 (총 41건)

  • 우리동네 작은 기업 이레산업 탐방기 새창으로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서로37번길 56 (동부초등학교 옆)에 자리한 이례산업을 방문했다.가정에서 주부들이 많이 고민을 하는 거울/유리 전용세정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중후한 맛을 풍기는 사장님이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맞이했다.차 한 잔을 마시며 지나온 사업 이야기 등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지나온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걸까? 사장님의 눈시울은 벌써 눈물이 그렁거렸다.이곳에서 취급하는 제품을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실 때에는 언제 그랬나는 밝은 표정으로 다시 돌아 왔다.가정용으..

  • 추석연휴 인천지역 바닷길 11만명 이용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으로 안전한 바닷길 지원- 새창으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 인천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이번 추석연휴 특별교통 기간인 지난달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 관할지역 여객선을 이용한 여객이 11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약 54% 증가한 수치(2016년 7만 2천여 명)로 해당기간 인천, 대부, 삼목, 외포,하리, 진리 등 인천지역 바닷길을 이용한 여객이 총 111,987명으로 집계됐다.인천운항관리 센터는 이번 특별교통 기간에 날씨가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연휴기간이 길어, 주요섬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역별 이용..

  • 해설이 있는 시인 김영승 시인의 나를 느껴봐! ?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지역 문화사(文化史) 새창으로

    '나를 느껴봐! –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지역 문화사(文化史)'해설이 있는 시인 김영승 문학작품 속 전환되는 문학사의 현장 탐방2017년 수봉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동네 사생활(史生活) 아카이브 – 동네 역사 채록기 삶이 출판을 통해 역사가 되는 시간으로 김영승 시인을 초대해 의미있는행사를 진행했다.10월 21일 (토)12시부터 오후 4시까지김영승 시인과 함께 하는탐방 체험과 시 낭송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강사 : 시인 김영승(1986년 세계의 문학 시 ‘반성’ 등단)▷ 일시- 탐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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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24건)

  • 가릴 것 없는 삶_장의령_꿈.판 열번째 전시_대안공간 듬_전시소식 새창으로

    꿈.판 열번째 전시가릴 것 없는 삶잔향(부분)_벽면설치_천,바느질_2017가릴 것 없는 삶장의령2017.10.10-10.29,1-9pm(월요일 쉼)Closing Party : 10월28일 (토) 5pm대안공간 듬가릴 것 없는 삶어린 시절 우리 집 마당에는 우물이 있었다.햇볕이 내리쬐는 한 낮이 되면 우물의 벽은 따뜻해 졌다.따뜻한 벽에 기대어 조용히 우물을 내려다보고 소리를 내 본다.아, 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으,,,,소리가 소리로 돌아왔다.우물은 어떤 소리도 몇 배로 돌려줬다.짧은 내 소리에 겹겹이 두른 다른 소리를 내게 돌려줬다.탄성마냥 내지른 소..

  • 만월산 도룡뇽 마을을 걷다. 새창으로

    9월 9일, 청소년 기자단이 5코스 만월산 도롱뇽 마을에서 두 번째 활동을 마쳤다. 약 2시에 집합하여 간식을 받고 출발하여 산을 오르면서 중간중간 멈춰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선생님께 만월산의 유래, 만월산에 서식하는 도롱뇽, 갖가지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취재 =유지민, 김미령, 조용만 (인천둘레길청소년기자단)>> ( ▲ 만월산의 유래에 대하여 설명해주시는 모습)( ▲ 방향을 가리키는 인천 둘레길 마스코트)여러 사람이 함께 걷는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 ..

  • 만월산 둘레길 이야기 새창으로

    (도룡뇽 마을의 표지판)<< 취재 = 서지원 , 김미령, 조용만 (인천둘레길청소년기자단)>>2017년 9월 9일, 인천 둘레길 청소년기자단이 숲 안내 선생님과 함께 만월산 둘레길을 올랐다. 이들은 도롱뇽 마을을 지나는 길을 걸으며 등산을 시작했다.길을 걷다 보니 여러 개의 벤치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기자단원들은 그곳에서 우리나라의 토종 나무인 히어리 나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히어리 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나무로, 꽃과 단풍이 매우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설명을 듣고 조금 걸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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