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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4건)

  • 인천시, 정비사업에 결합개발 방식 도입 새창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적용, 떨어진 구역 2곳 이상 통합 추진

    <송림초교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감도>인천시가 서로 떨어져 있는 정비구역을 통합해 사업을 시행하는 결합개발 방식을 도입해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시는 결합개발 시행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2009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해 정비구역의 분할 및 결합 조항을 신설하고 시행 방법과 절차는 시·도 조례로 정하도록 했으나 인천시는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역..

  • 인천시민단체, '동인천 르네상스' 강력 반대 새창으로

    7일 성명서 통해 "민간기업 배불리고 도시빈민 양산하는 개발이다"

    뉴스테이 연계 도시재생 사업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 등이 반발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6일 지난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동인천역 일대를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로 사업방식을 변경해 주거·상업 복합단지로 개발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는 7일 성명서를 통해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민간기업 배불리게 하고 도시빈민을 대량으로 양산하는 전형적인 투기..

  •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공공개발 방식으로 변경 추진 새창으로

    해수부, 인천시, LH, 인천항만공사 14일 업무협약 체결하기로

    해양수산부가 민간사업자를 정하지 못해 지지부진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을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키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항만공사 등과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본업무 협약은 LH가 중심이 되고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가 함께하는 공공개발로 추진하며 각 기관이 담당할 일을 정해 체결된다.해수부는 작년 3월과 올해 5월 민간사업시행자를 공모했으나 사업성의 문제로 사업시행자가 정해지지 못했다. 이번 4개 기관의 협약에 따라 해수부는 사업총괄과 관계기관 의견 조정, 인천시는 도시계획과 민원 처리, LH는 사업총괄·운영, 인천항만공사는 토지제공과 부두재배치를 맡는다.인천시와 LH, 인천항만공사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내년 상반기 사업구상안을 마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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