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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8건)

  • 늘어가는 빈집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새창으로

    (14) 장동민 / 청운대 건축과 교수

    오늘날 주거의 절대적 부족에 관한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되어가는 추세로 보인다. ‘전국주택보급률 102%’, ‘아파트 1000만 채’, ‘국민 5명 중 1명은 아파트 소유주’ 등의 숫자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기존의 대규모 정비 사업은 지연되거나 중단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구도심 내 거주하지 않는 빈 건물, 즉 빈집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최근 빈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에 의하면 주로 공가, 폐가, 빈 건물 등으로 표현된다. 주로 ‘사..

  • 남구 주안3구역 주택재개발 속도 새창으로

    7월까지 이주, 2054가구 공동주택 건립... 주민 일부 보상비 반발

    주안3구역 조감도. ©남구청남구 주안3동 주안3동성당 일대주안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보상가 등 불만을 표출하며 반발하고 있어 갈등도 예상된다.7일 남구에따르면 주안3구역은 올해 4월부터 주민 이주가 진행 중이다. 오는 7월30일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주안3동 830번지 일대 면적 9만6천583㎡ 부지의 노후하거나 불량한 건축물을 철거하고 2,054가구(임대 45가구 포함)의 공동주택 등을 짓는 내용이다.아울러 공원과 노인복지시설·보육복지시설·공공문화시..

  • 인천시장 후보 토론회, 후보들 날선 공방 새창으로

    재정건전화·일자리 등 신경전, 정책검증 보단 비방전으로

    KBS초청 인천시장 후보토론회. <사진=KBS1 캡처>6·13 지방선거에 나선 인천시장 후보들이 인천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특히 박남춘, 유정복 후보는 재정건전화와 일자리 성과 등을 놓고 거센 신경전을 벌였다.KBS는 28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인천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에는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자유한국당 유정복, 바른미래당 문병호, 정의당 김응호 후보가 참석했다.먼저 유 후보는 10조 원이 넘는 인천의 부채 문제에 대해 "300만 시민과 공직자들이 각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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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총 1건)

  •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뉴스레터[어깨나눔3호] 새창으로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뉴스레터 2018.03.30. 3호 뉴스 사회적경제조직,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나선다 인천지역도시재생사업에 사회적경제 주체들이참여하는 ‘사회적경제 활동가’ 양성과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도시재생사업에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사업 주체가 개발사업자가 아닌 주민 중심의 공동체로 전환하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물리적 재생에서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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