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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3건)

  • ‘난개발’ 불러오는 인천의 뉴스테이 새창으로

    [심층취재] 뉴스테이의 ‘미몽’ ② - 인천시 '답 없는' 사업지 지정

    유정복 인천시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의 지난달 동구 연두방문 모습. 동구는 이 자리에서 뉴스테이의 추가 지정을 요구했다. 현재 동구에는 1만여 규모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천시동구 송림초교 주변구역과 부평구 십정2구역 등 당초 주거환경개선사업 혹은 재개발사업 구역이었던 곳이 부동산 경기 한파로 출구전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 돌파구를 뉴스테이에서 찾으려 했던 곳에서 민간개발의 영역을 극복하지 못해 생기는 보상가 논란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그런데 지난 2015년 도화지구를 시작으로 뉴스테이의 급격..

  • 인천시, 정비사업에 결합개발 방식 도입 새창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적용, 떨어진 구역 2곳 이상 통합 추진

    <송림초교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감도>인천시가 서로 떨어져 있는 정비구역을 통합해 사업을 시행하는 결합개발 방식을 도입해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시는 결합개발 시행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2009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해 정비구역의 분할 및 결합 조항을 신설하고 시행 방법과 절차는 시·도 조례로 정하도록 했으나 인천시는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역..

  • 인천시민단체, '동인천 르네상스' 강력 반대 새창으로

    7일 성명서 통해 "민간기업 배불리고 도시빈민 양산하는 개발이다"

    뉴스테이 연계 도시재생 사업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 등이 반발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6일 지난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동인천역 일대를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로 사업방식을 변경해 주거·상업 복합단지로 개발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는 7일 성명서를 통해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민간기업 배불리게 하고 도시빈민을 대량으로 양산하는 전형적인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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