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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6건)

  • 논란 끊이지 않는 십정2구역 뉴스테이 새창으로

    업계 “포기할 수도”, 인천시 “문제없다”... 주민 '혼란'

    십정2구역 전경. ⓒ유광식뉴스테이로 전환돼 사업이 진행 중인 십정2구역 재개발사업에 주민들이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인천시가 최근 “잘 되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내기까지 했지만 주민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25일과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십정2구역 뉴스테이 사업자인 ㈜마이마알이 측이 해당 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진단이 업계 내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혜 및 위법 여부를 놓고 논란이 커지자, ‘기업 신뢰도’가 결정적인 정비업체로서 마이마알이가 이를 부담스러워 할 수 있다..

  • 내항 재개발 용역 다음 달 중 발주 새창으로

    시, 항만공사 등 관계기관들 “최적의 사업방향 찾자는 의도”

    인천 내항 전경. ⓒ인천항만공사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이 다음 달 중 시작될 전망이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들이 최적의 사업 방향을 찾기위해 협의 중에 있다.LH 등에 따르면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사업화 방안(이하 인천내항 재개발사업)’ 수립에 대한 연구 용역을 다음달 발주할 예정이며, 총 5억 원 가량의 예산이 요구될 해당 용역 비용은 시와 인천항만공사, 그리고 LH가 분담키로 했다.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시와..

  • “내항 재개발 국가가 해야” 지역여론 모아진다 새창으로

    성향 다른 시민단체들 국가사업화 ‘한목소리’... 시 10대공약에는 없어 아쉬움도

    인천내항 1·8부두 전경. (사진 출처 = 경인방송)인천 내항의 재개발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받고 있다. 정부 지원이 절대적이었던 부산 북항 개발사업에 비교하면 정부가 외면하다시피 하는 것을 지역사회가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분석되고 있다.인천항미래희망연대(이하 희망연대)는 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등의 인천시당 등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추진을 요구하는 제안서를 지난 3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희망연대에 따르면 제안서의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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