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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 3건)

  • 개교 112년 창영초교 이전 놓고 시교육청 고심 새창으로

    인근 재개발지구 신축 학교로 이전 검토-졸업생 반발, 교사 보존이 문제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16호로 지정돼 있는창영초등학교 구 교사.인천시교육청이 창영초등학교를 인근 재개발지구에 신설되는 학교로 이전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2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창영동 원도심에 위치한 창영초교의 학생 수가 계속 감소하는 데다 인근 재개발지구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창영초교를 신축 학교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창영초교는원도심지역의 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 현재 12개 학급, 학생 수 200여 명의 소규모 학교로 규모가 작아졌다.게다가인근 전도..

  • 인천 재개발 찬반 동시집회, 일촉즉발 새창으로

    반대 측 "시장 직권으로 해제"-찬성 측 "적법한 진행"

    7일 인천시청 정문 계단에서는 재개발을 반대하는 집회(사진 왼쪽)가 열렸고, 동시에 시청 정문 앞에서는 이를 규탄하는 찬성집회(사진 오른쪽)가 열렸다.인천 지역에서 재개발 문제를 놓고 반대 집회와 이에 반발하는 맞불 집회가 인천시청에서 동시에 열렸다.인천재개발반대연합회는 27일 오전 인천시청 계단에서 재개발을 반대하는 내용의 집회를 얼었다.이들은 “인천시의 재개발 사업은 투기와 불법이 가득한 적자 사업”이라고 주장하며 박 시장에게 재정비촉진지구를 직권으로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37개 구역 재개발 ..

  • "국제여객터미널 매각, 공기업 직분 망각한 것 " 새창으로

    인천 시민단체들 성명 "항만기능 변경, 재정확충은 맹목적 기관이기주의’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인천항만공사가 인접 연안여객터미널의 현실을 외면하고 제1국제여객터미널을 매각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 근거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내항살리기시민연합,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은 3일 성명을 내고 “공공성에 입각해 국민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항만공사의 사명”임에도 “도서 주민들의 기본적인 여객안전과 편리조차 확보하지 않은 상황에서 인천항만공사의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냐고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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