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이연승) 인천 운항관리센터는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21. 2. 10. ~ 2. 14.)중 인천, 대부, 외포, 하리, 삼목, 진리 등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756명 증가한 19,129명이라고 밝혔다.
□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 중 해상 안개로 인한 운항통제 시 운항현황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였으며 코로나-19 대응 관련 예방수칙 등을 홍보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을 완료하였다.
□ 공단 정한구 인천운항관리센터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동안 정원초과 예방 및 차량적재 상태 확인 철저 등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한 바닷길 이용을 위하여 운항관리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