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인천지부, 2024년 민족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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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인천지부, 2024년 민족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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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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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부터 강연, 답사 등 5차례 진행

 

민족문제연구소 인천지부는 6월 5일부터 7월 6일까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다목적강의실에서 2024년 민족학교를 연다. 4차례 강의와 1차례 현장답사로 진행된다.

6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강연이 열리며 7월 6일 토요일에는 현장 답사 시간을 갖는다.  

1강은 6월 5일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이 '이승만은 국부인가 독재자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2강은 12일 '민족의 비극 6.25전쟁과 인천상륙작전'을 주제로 최태육 목사가 강연한다.

3강은 19일 양윤모 전 인하대 교수가 '인천의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4강은 26일 이재봉 원광대 명예교수가 '민족통일운동과정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5강은 만국공원(자유공원), 창영초교, 황어장터, 용유도 등 인천의 3.1운동 현장 등을 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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