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화장실서 공무원 심정지…병원 이송 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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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화장실서 공무원 심정지…병원 이송 후 숨져
  • 연합뉴스
  • 승인 2024.05.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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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화장실에서 6급 공무원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3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2분께 인천시청 본관 남자 화장실에서 40대 6급 공무원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119구급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했을 때 사설 구급차 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다"며 "호흡을 하지 않고 맥박도 뛰지 않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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