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남동갑 당협, 첫 '찾아가는 협의회'…"소통하고 실천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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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남동갑 당협, 첫 '찾아가는 협의회'…"소통하고 실천하는 정치"
  • 최태용 기자
  • 승인 2024.06.10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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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논현동 찾아 민원 청취 및 당원 가입
손범규 "시민 곁에서 항상 소통하고 실천"
손범규 당협위원장(오른쪽 두 번째) 등 국민의힘 인천 남동갑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주말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찾아가는 협의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동갑 당협
손범규 당협위원장(오른쪽 두 번째) 등 국민의힘 인천 남동갑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주말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찾아가는 협의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동갑 당협

 

국민의힘 인천 남동갑 당원협의회가 현장 민원소통과 당원 모집을 위해 '찾아가는 협의회'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남동갑 당협은 지난 8~9일 구월3동과 논현동에서 진행했다. 찾아가는 협의회에는 손범규 당협위원장과 이미옥 사무국장, 최연선 차세대위원장, 주열아 여성위원장, 이선옥·임춘원 인천시의원, 정재호·김은숙 남동구의원이 함께 시민들을 만나 지역 민원을 청취했다.

이 행사는 국민의힘 중앙당에서 남동갑 당협 승인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지역 조직을 강화와 당원 확충을 위해 계획됐다. 남동갑 당협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협의회' 활동을 꾸준히 가질 계획이다.

남동갑 당협은 첫 찾아가는 협의회를 통해 10여명의 시민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또 논현동 홈플러스앞 횡단보도 체계정비와 인도위 자전거 도로의 안전 대책, 드림교회 앞 잠시 정차 방해 구조물 철거, 구월동 중앙공원 주변 인도의 보도블럭 정비와 흡연 지역 정비 등 지역 민원이 제기됐다.

남동구갑 당원협의회는 시나 구와 당정협의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손범규 당협위원장은 "총선을 치르면서 정치인들은 시민 곁에서 항상 소통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평소에도 늘 시민들을 찾아가서 의견을 듣고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 가입한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첫 술에 배 부를 수 없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당 세를 넓히고 조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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