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홈 아이들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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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홈 아이들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 편집부
  • 승인 2015.12.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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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온누리교회 대학부, 남구 신나는그룹홈 방문


부천온누리교회 대학부(드림플러스)가 인천 '남구신나는그룹홈‘(원장 길옥연) 아동들과 함께 23일  '사랑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온누리교회 대학부는 이날 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만든 눈결정체로 그룹홈의 창문을 꾸며줘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피자를 먹으면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는 방한 부츠와 가방 선물을 전달했다.

온누리교회 대학부는 관계자는 "아이들의 미소와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 덕분에 준비한 우리들의 마음이 더 따뜻해진 것 같아, 오히려 좋은 선물을 받고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나는 그룹홈 길옥연 원장은 "외로운 연말에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온 자원봉사 대학생들과 함께한 시간에 감사한다. 더 나아가 진정한 봉사자의 마인드를 키워가는 청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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