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민주항쟁 30주년, 심포지엄과 기념행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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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민주항쟁 30주년, 심포지엄과 기념행사 열린다
  • 전슬기 기자
  • 승인 2016.04.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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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심포지엄, 3일 인천 5·3 민주항쟁 정신계승기념식


인천 5·3 민주항쟁 30주기를 맞아 심포지엄과 기념행사가 각각 4월29일, 5월3일 열린다.
 
4월29일(금)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안쉼터공원 ‘틈 문화지대창작’ 1층 다목적 홀에서 ‘인천 5·3 민주항쟁 30년을 되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서중석 성균관대 명예교수와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최원식 인하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명인 인하대 명예교수, 윤대영 서강대 교수, 전희식·김중현 전 인노련 조직원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어 5월 3일(화) 오후 6시 30분에는 계승기념식 및 문화공연으로 이루어진 ‘제 30주년 인천 5·3 민주항쟁 정신계승기념식’이 열린다. 이날 주변행사로 2시 부터 사진 콘테스트 출품작이 전시된다. 

이번 5.3 민주항쟁 3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 증언록이 발간되고 조형물도 건립된다.
 
문의는 (사)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032-441-02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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