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까지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 모니터링
인천 서구 주민들이 직접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기록한다.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1일 시민기록평가단 ‘회복 모니터링단 2기’ 선정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도시센터는 ‘회복 모니터링단 2기’ 29명을 선정했다. 활동기간은 오는 11월까지며,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사업 내용, 운영, 효과 등을 지표에 따라 모니터링한다. 회복 모니터링단이 제출한 의견을 모아 사업 모니터링 아카이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모니터링단이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직접 기록하고 평가하는 활동이 가치와 의미가 있는 일임을 알아주길 바란다”며 “서구가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데 보탬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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