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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관광통역사들 개항장, 차이나타운 팸투어

관광통역사협의회 소속 50여명, 관광지 돌며 매력 체감

17-01-10 10:26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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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중국어 관광통역사협의회(회장 박성란) 회원 50여명이 9일 개항장 및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팸투어를 실시했다.
 
개항장 일대는 19세기 개항시대의 근대문화유산이 밀집해 있는 관광명소 중 하나며, 송월동 동화마을은 2013년 4월부터 낡은 담과 옹벽에 세계명작동화를 테마로 그림과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있다.
테마가 부여된 10개의 동화마을길과 트릭아트스토리 및 동화마을 체험놀이 공간 등이 조성돼있다.
 
한국중국어 관광통역사협의회는 회원수가 900명에 이르는 전국 단위의 중국어권 여행가이드 단체로 인천시 및 포항시 등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및 여행사 등과 중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여 우리나라 관광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중구 투어코디네이터(관광해설사)가 동반하여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재미있는 과거로의 여행을 안내했다.
 
팸투어를 준비한 인천 중구는 앞으로도 국내외 여행사 등과 연계하여 여행상품 구성에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여행전문 가이드 대상의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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