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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식구 감싸기, 인천시의회와 의장은 각성해야"

인천시민연대, "유일용, 오흥철 의원 윤리위 아직도 소집 안해"

17-01-10 15:15ㅣ 윤성문 기자 (pq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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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음주폭행상해로 물의를 일으킨 유일용, 오흥철 시의원과 관련,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10일 성명서를 통해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한 인천광역시의회와 제갈원영 의장은 각성하라"고 밝혔다.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유일용, 오흥철 시의원에 대해 검찰의 조사결과와 기소 처분이 내려진 지 벌써 40여일이 지났는데, 시의회는 아직도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300만 인천시민들은 무시한 처사이다"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검찰은 12월 유일용 시의원에 대해서 상해죄로 벌금 300만원 약식 기소했으며, 오흥철 시의원에 대해서도 폭행 혐의는 인정되나 서로 합의하여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며, "수사결과가 나온 후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처리하겠다던 시의회와 제갈원영 의장은 여전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사회단체연대는 "이에 대해 인천광역시의회와 제갈원영 의장에 각성을 촉구하며 책임성있는 해명을 요구한다"며, "만약 조속한 시일 내에 납득할 만한 해명이 없고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시의회를 규탄하고 제갈원영 의장의 사퇴촉구 행동에 돌입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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