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공사, 도시재생형 사회공헌활동 '생동감' 10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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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도시재생형 사회공헌활동 '생동감' 10호 준공
  • 김영빈 기자
  • 승인 2024.05.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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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동 야외체육시설, 휴식공간 등 깔끔하게 교체 및 정비
야외운동시설 8종 교체 및 15종 정비, 경로당 앞 벤치 조성 등
생동감 10호 준공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iH공사)

 

iH공사(인천도시공사)의 도시재생형 사회공헌사업인 ‘생기있는 동네만들기 감동 프로젝트’(생동감) 10호가 준공됐다.

iH는 1억원을 들여 남동구 구월2동 야외체육시설 정비, 경로당 앞 벤치 조성, 파고라 설치, 정자 보수 등을 끝내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동암 iH공사 사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신동섭 인천시의회 안전행정위원장과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준공식 후에는 ‘행복찾음 문화행사(찾아가는 문화콘서트)’도 열려 마을축제 한마당이 됐다.

‘생동감’은 주민 주도의 경관개선 및 정비를 통해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공동체를 활성화 하기 위한 iH의 사회공헌사업으로 2016년 원괭이부리마을에서 시작해 올해 10호째를 맞았다.

생동감 10호는 공모를 거쳐 대상지를 결정하고 주민협의체 의견수렴과 남동구와의 협의를 거쳐 사업을 진행했다.

경로당 벤치 조성 전(왼쪽)과 후(오른쪽)
경로당 벤치 조성 전(왼쪽)과 후(오른쪽)

 

노후화한 야외운동시설은 '하늘걷기'와 '입식 싸이클' 등 8종을 교체하고 15종은 정비해 건강공간, 경로당 앞에는 벤치를 만들어 소통공간, 낡은 정자 정비와 파고라 설치 등을 통해 휴식공간을 각각 새로 조성했다.

조동암 iH공사 사장은 “주민분들이 새롭게 정비한 공간에서 함께 운동하고 소통하며 마을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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