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권혁수·김원훈·김수찬·김미소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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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권혁수·김원훈·김수찬·김미소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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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4.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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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위촉장을 받은 인천시 홍보대사 6명이 유정복 인천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프로야구 SSG랜더스 김광현 선수와 배우 권혁수, 개그맨 김원훈, 가수 김수찬와 김미소, 전 인천대표 태권도선수 이문형 등 6명이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시는 4일 시청에서 이들 6명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으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2년 간 인천의 가치를 높이고 시정을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프로야구 인천연고팀인 SSG랜더스 김광현 선수는 팀의 간판 투수이자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전국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권혁수와 개그맨 김원훈은 모두 인천 출생으로 각종 예능과 방송, 유튜브 활동으로 MZ세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천에서 중·고교 학창 시절을 보낸 가수 김수찬은 코로나 극복 응원 영상 등 인천 시정 홍보영상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달 병역 의무를 마치고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가수 김미소는 주민등록을 인천에 둔 인천시민으로 2007년 ‘깜빡 세월만’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문형은 인천 대표 태권도선수 출신으로 지역 체육 분야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인천시 홍보대사로는 전 프로축구선수 이동국, 힙합 그룹 리듬파워, 개그맨 장용 등 유명인 13명과 시민홍보대사 4명이 활동 중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에서 태어나거나 거주 중인 유명인 6명을 시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해 기쁘다”며 “인천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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